같은 번역자가 낸 엘시드의 노래(지만지)를 읽었는데 번역이 너무 엉망이야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잘못된 부분이 많아
문장력도 문학 교수라기에는 너무 안 좋은 것 같고
돈키호테 번역은 괜찮은가?
사려다가 후회할 것 같아서 질문한다
같은 번역자가 낸 엘시드의 노래(지만지)를 읽었는데 번역이 너무 엉망이야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잘못된 부분이 많아
문장력도 문학 교수라기에는 너무 안 좋은 것 같고
돈키호테 번역은 괜찮은가?
사려다가 후회할 것 같아서 질문한다
창비, 열린, 시공사 중 1개 선택하면 실수없다. 난 창비것을 읽었는데 산초의 사투리 배꼽빠진다 호테의 엉뚱한 짓보다도 산초의 어리버리한 행동이 더 웃긴다.
열린걸 지금 읽고 있긴한데 웃기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음. 되게 진지한 말투? 번역이 나쁜건 아닌데 웃긴 느낌을 살리는 번역은 아닌듯
? 걍 니가 못웃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