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기장임
이명은 시 쓸 때 활용했음. 읽은지 오래되서 확실하진 않지만 <불안의 서>에도 이명을 만든 이유랄지, 단상이랄지 하는 부분이 나오긴 함. 직접 페소아 작품을 번역하기도 한 김한민의 <페소아> 읽어보는 거 추천.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중에 가장 나음.
요즘 식으로 말하면 우울하고 회의적인 아싸가 자신의 블로그에 쓴 잡문 모음 정도
걍 일기장임
이명은 시 쓸 때 활용했음. 읽은지 오래되서 확실하진 않지만 <불안의 서>에도 이명을 만든 이유랄지, 단상이랄지 하는 부분이 나오긴 함. 직접 페소아 작품을 번역하기도 한 김한민의 <페소아> 읽어보는 거 추천.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중에 가장 나음.
요즘 식으로 말하면 우울하고 회의적인 아싸가 자신의 블로그에 쓴 잡문 모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