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립자, 지도와 영토

지도와 영토를 제외한 우엘벡의 모든 소설은 핀트만 조금 다를 뿐 소립자의 주제 의식에서 벗어나지 않음.
물론 작품마다 시사하는 바가 다르긴 하지만, 결국 우엘벡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다 비슷함..

지도와 영토는 여러모로 다르고, 소립자 만큼이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