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고마워 그러고보니 금각사 종이책 안 읽고 사놓고만 있었네ㅋㅋ 추천해준 책 먼저 꼭 읽고올게
익명(59.11)2022-08-01 16:57
더글러스 케네디라던가 페이지터너로 유명한 작가는 많으니까 검색해보면 나올 거임
이상한_누나(twinsjae)2022-08-01 16:46
답글
더글러스 책은 빅픽쳐랑 템테이션이었나 읽었었는데 더 찾아봐야겠다 ㅎㅎ 고마워
익명(59.11)2022-08-01 16:52
답글
<모멘트> 추천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2-08-01 17:06
이건 너무 케바케 아니냐. 난 핏빛자오선, 모비딕 같은 거 숨도 못쉬고 몰입해서 읽었지만 여기서도 페이지 안넘어간다는 평이 다수던데. 위에 추천해준 진짜 말 그대로 빨리 읽히기만 하는 대중 소설은 읽고 난 뒷맛이 허무하고 씁쓸하던데. 그나마 가장 재밌게 읽었던 문학을 말해주면 추천하기 쉬울 듯.
익명(wwcinwc)2022-08-01 16:51
답글
음 생각나는 건 로맨스를좋아하세요, 인간실격, 농담 읽을 때 좀 책 쥐면서 봤던 것 같아
익명(59.11)2022-08-01 16:55
답글
그리고 유난히 안 넘어갔던 건 노인과 바다... 왜케 못 읽겠던지
익명(59.11)2022-08-01 16:58
답글
1인칭 화자의 고백적 소설, 사변적 소설 취향인가 보네. 도스토예프스키의 가난한사람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같은 것도 잘 맞을 것 같고 사변적이고 지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작품은 <리스본행 야간열차> 떠오른다.
https://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7479830&orderClick=LAG&Kc=
추천 고마워 그러고보니 금각사 종이책 안 읽고 사놓고만 있었네ㅋㅋ 추천해준 책 먼저 꼭 읽고올게
더글러스 케네디라던가 페이지터너로 유명한 작가는 많으니까 검색해보면 나올 거임
더글러스 책은 빅픽쳐랑 템테이션이었나 읽었었는데 더 찾아봐야겠다 ㅎㅎ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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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케바케 아니냐. 난 핏빛자오선, 모비딕 같은 거 숨도 못쉬고 몰입해서 읽었지만 여기서도 페이지 안넘어간다는 평이 다수던데. 위에 추천해준 진짜 말 그대로 빨리 읽히기만 하는 대중 소설은 읽고 난 뒷맛이 허무하고 씁쓸하던데. 그나마 가장 재밌게 읽었던 문학을 말해주면 추천하기 쉬울 듯.
음 생각나는 건 로맨스를좋아하세요, 인간실격, 농담 읽을 때 좀 책 쥐면서 봤던 것 같아
그리고 유난히 안 넘어갔던 건 노인과 바다... 왜케 못 읽겠던지
1인칭 화자의 고백적 소설, 사변적 소설 취향인가 보네. 도스토예프스키의 가난한사람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같은 것도 잘 맞을 것 같고 사변적이고 지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작품은 <리스본행 야간열차>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