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푸코의 감시와처벌, 엔트로피 이런 어려운 비문학 책들은 어떻게 읽나요...
혼자서 읽으려고 해도 올바로 읽고 있는지 모르겠고, 지문 자체가 어려워서 뭘 읽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음.
독서량도 더디고요.. 혼자 독갤분들은 어떻게 이런 난도 있는 책을 읽을 수준에 달했는지 ( 그 방법) , 이나 이런 책 읽을 때 유용한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푸코의 감시와처벌, 엔트로피 이런 어려운 비문학 책들은 어떻게 읽나요...
혼자서 읽으려고 해도 올바로 읽고 있는지 모르겠고, 지문 자체가 어려워서 뭘 읽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음.
독서량도 더디고요.. 혼자 독갤분들은 어떻게 이런 난도 있는 책을 읽을 수준에 달했는지 ( 그 방법) , 이나 이런 책 읽을 때 유용한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 분야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부터 갖추고 보면 다를지도
한번에 많이 읽지 말고 눈에 들어오는 만큼만 조금씩 꾸준히 읽어나가면 됩니다. 시험보는 것도 아닌데 조급할 이유는 없자나요. 그리고 어려운 책일수록 모든 문장의 모든 의미를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고 좀 더 거시적인 측면에서 그래서 저자가 이야기하려는 결론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데 집중합니다. 그리고 도무지 안 읽히고 이해도 안된다 싶으면 과감하게 접습니다. 그리고 다른 책을 읽으면 됩니다.
내 경우는 관련 카테고리 책을 사서 자료의 총량을 넓힘 의심하면서 배경지식 넓히고(돈과 시간으로 무식하게 들이박아서 해결함) 가려본다는 가정 하에 꺼무위키 애용함. - dc App
그러면 언젠가 그 책을 다시 읽을때 배경지식이 들어오고 단어가 쉽게 읽히는 날이 옴. - dc App
관련지식 알고있음? 전공자아? 모르면 걍 더 쉬운거부터읽어. 어려운 전문서들은 발전소에서 막나온 고압전류임. 막 만지면 감전됨. 안전장구(관련지식)을 갖추던지, 변압기(입문서 등)를 꼽아
그것도 모르겠으면 그냥 읽어... 존나 메모하고 필기하면서 읽어. 내가 맞게읽었는지 그쪽 잘아는친구한테 내가 이런책을 읽었는데 이렇게 이해한게맞나? 하고 술잔기울이면서 물어보셈. 없으면 여기라도물어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