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판 팡세 며칠간 읽고 있는데.. 초반이긴 한데.. 엄청 종교적이네.. 파스칼이 아플때 써서 그렇다는데..
사실 우리도 아프면 신도 찾고 하잖아.. 건강하고 돈많으면 딴짓하고..
난 개인적으로 기독교에 심취했다가 빠져나와서..
민음사판 팡세 며칠간 읽고 있는데.. 초반이긴 한데.. 엄청 종교적이네.. 파스칼이 아플때 써서 그렇다는데..
사실 우리도 아프면 신도 찾고 하잖아.. 건강하고 돈많으면 딴짓하고..
난 개인적으로 기독교에 심취했다가 빠져나와서..
나도 요즘 팡세 읽고있는데 시작부터 지린다. 사회이론 측면에서 엄청 흥미로움...
이걸 그냥 단순한 기독교 호교론으로 보지 말고 사회이론가가 일상 행위자와 어떤 관계인지를 설명하는 책으로 바꿔읽으면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