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결제 잘못해서 3일동안 노트북으로 눈알이 빠져라 달렸다!
와 ㄹㅇ우주명작이었다
주인공은 안나랑 레빈인듯
인생은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가?에 대하여
안나는 사랑을
레빈은 선(종교적인)을 선택하는 과정임.
안나는 자신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사랑을 잃었다고 생각했을때 생명이 끝남.
안나가 도대체 전남편(?)에게 왜 그리 당당한지
이해를 못했는데
마지막 즈음에
사랑을 가장 큰 가치와 당위로 여기기 때문에 떳떳했다는걸 알았음.
방황하던 레빈은 내내 허둥대다가 마지막에가서야 나름대로 정답(?)을 찾음.
완전하게 이해한 느낌이 아니라
종이책으로 재독을 해야할거같음ㅠ
잡담
레빈은 요즘같음 찐따인듯. 끝!
- dc official App
레빈 초반에 키티한테 까이고 돌아와서 일만 주구장창 하는 거 개웃김ㅋㅋ
ㄹㅇㅋㅋ 주구장창 농사만 지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쭈글쭈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