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폈더니 똥을 싸고 있던 남자의 손에 들려있던 잡지의 냄새를 맡았어요...
역겨워서 달아났는데 이번엔 여자 팬티보고 해변가 한가운데서 스스로 위로하는 남자의 표정.
꾸짖는 셰익스피어... 그 와중에 창녀가 옆에서 자꾸: 내 세번째 다리는 잘 있냐고.
잠자기 전 알람브라 궁전에서 여자 가슴에 파묻혀서 향기 맡기.
이런 것도 있어요: 제 바람 핀 아내는 침팬지로 타락해버렸죠.
+아 물론 내연남과 함께요.
저는 제 딸로 딸쳤어요.
성기와 결혼한 여자 이야기는 좀 즐거운슬픈데요.
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