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땅히 표현할 이름이 없을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저렇게 힐링용 책이라고 써놓으면 떠오르는게 있을것이다.
바로 그런걸 이야기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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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회의 분위기가 그럴지 몰라.
항상 이런저런 외적인 기준들로 사람을 압박해
그게 뭐 학력이던 수입이던 재화던 관계던 뭐던
항상 이런 일련의 사회적 규율들로 사람을 강요한다.
사람들로 하여금 몰아가게 하는거지, 닥달해
그래서 그런 분위기 속에서, 그런 식으로 자라왔을지 모른다.
항상 그런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닥달당하면서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살아온거지,
항상 기준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그리고 그런 기준을 맞춤으로써 기쁨을 느낀다. 그런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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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제 한계를 느낀거지
이런식의 삶에서 계속해서 고통을 느끼는거지
동시에 불만족과 한계를 느끼는거고
그래서 이제 다른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다.
사실 그런 힐링용 책들의 전체적인 맥락은 다 비슷할지 몰라.
일반적인 사회의 그런 규범들의 기준에서 바라보면 어긋나는 것이지
그런 외적으로 강요되는 것들에 따르기 보다는
그런것에서 벗어나서 일종의 다른 가치를 추구하기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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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가치들에서 벗어나서
내적인 가치들을 추구하는 것이지,
인간은 외적인 가치만을 추구하며 살아오다.
거기서 무언가 불만족을 느껴, 내적인 가치에 관심을 가진다.
사실 그런 힐링용 책들에서
항상 남들과 경쟁하라, 좋은 것들을 가져라, 많이 벌어라, 이런식의 이야기는 하지 않잖어
오히려 그런 외적인 것들과는 다른 정서같은 여러 내적인 가치를 추구하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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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서 말하면, 사실 인간은 내적인 존재다.
외적이고 물질적인 그런 것들로만 살아갈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외적인 가치만을 추구하다
인간 자신의 본질적인 그런 한계를 깨닫는거지, 그리고 내적인 가치로 나아가는 것이다.
다른식으로 바라보면
인간이 항상 사회적인 고정관념과 집단흐름에 맹목적으로 따라오다
그런것에서 한계를 느끼고, 이제 자기 자신만의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말이다.
누가 저새끼 키보드에서 엔터 좀 뽑아라
좀 모아쓰면 안돼? 글은 괜찮은데 편집이 쒰이야
공감. 왜 힐링책들이 등장하게 되었는가부터 고민해봐야 됨
하지만 힐링책들이 내면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도 아니지. 힐링책들은 그냥 쓰레기야. 내면적 가치 추구는 이미 시중에포화상태로 나온 종교서적 명상서적이 하구있지 보노보노 어쩌고 책들이 하고 있는 게 아님.
그런 책들 내용이나 읽어보고 글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