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바탕으로 한 상상은 확실히 몰입이 되어
긴장감을 유발할수 있겠지만
반드시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
상상 이라는 것은 학문적인 앎 안에서만 작동하는것이 아닌
제멋대로 상상할수 있고 그것이 또 다른 학문적인 발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인과적 틀 안에서 이해 시키기보다 추상적인 자극을 줄때 우리는 더 다양한 자극을 받을수 있다고 봄
그래서 근거가 없는 상상도 충분히 흥미가 있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분명한 근거 없는 직관적 견해임
긴장감을 유발할수 있겠지만
반드시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
상상 이라는 것은 학문적인 앎 안에서만 작동하는것이 아닌
제멋대로 상상할수 있고 그것이 또 다른 학문적인 발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인과적 틀 안에서 이해 시키기보다 추상적인 자극을 줄때 우리는 더 다양한 자극을 받을수 있다고 봄
그래서 근거가 없는 상상도 충분히 흥미가 있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분명한 근거 없는 직관적 견해임
사실 무시하고 쓰면 그게 과학 판타지임?
그러네 정확히 말하면 과학을 가장한 판타지겠지
sf는 시작부터 과학적 사실에 입각해서 쓰이는 게 당연했던 적이 없는ㄷ
사이언스 "픽션" - dc App
시간여행(타임 머신), 신체개조(투명인간), 외계인의 침입(우주전쟁), 유전공학(모로 박사의 섬), 석기시대 이야기 - SF의 초석을 닦은 원조 본가라 할 수 있는 웰즈가 쓴 "장르 SF의 스펙트럼"이 대략 이 정도임. 이 중에 사실에 입각한 과학적 추정은 단 한 가지도 없음. SF는 본래 이렇게 시작되었고, 아직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