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시쯤이었나 우산 사러 개같이 뛰어갔음근데 알바가 싯다르타 읽고 있더라저번에도 봤었는데 무슨 책인진 모르겠는데 을유 표지 벗겨서 읽고 있었음그게 뭔가 간지나더라.. 그냥 훈훈하게 생겨서 그런가
혹시 독갤 아냐고 물어봐
근데 편붕이는 야간이어도 독서에 좋은 환경은 못 됨 뭐가 계속 주의를 빼앗아가서
간지의 지분: 훈남 90%>싯다르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