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잘 나옴ㅇㅇ
사실 김초엽 본인보단 김초엽 작품 해설한 평론가가 나서서 이래저래 치고받았었는데,
개인적으로 만들어진 스타인 김초엽을 쉴드 친다고 김초엽이 쌓은 업 같은 걸 언급하는 게 이해 안 됨. 옆동네 장마갤 비유처럼 김초엽은 국내sf계의 바나나임.
걍 그 자리에 적당한 다른 누군가였어도 딱히 위화감 없음. 김초엽이 k-문학에서 독보적인 감성이나 위치를 주장하거나 내보인 것도 아님. 천선란 거 읽어보면 김초엽이랑 하등 다를 거 없다ㅋㅋ
천선란은 안 읽어봤다면 걍 SF 소재를 차용한 여성향 라노벨 뭐 그런거자나
안 읽어봤다면 ~잖아가 뭔 개소리야 서술어 호응 똑바로 쓰렘
쓰셈
봤다만을 쓰려고 했는데 말이 엉켰나보다
여성향 라노벨보단 딸딸이 치려고 쓴 소설 같았음
아님
대충 공대 출신 여성에 글만 쓸 수 있으면 그 자리 대체 가능 할 듯
솔직히 공대 출신은 가산점이라 굳이 공대 출신 아니어도 됨ㅋㅋ 걍 여성페미니즘 작가에 sf 썼다 하면 누구든 앉혀도 위화감 없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대체 뭐가 뜨악한 거임 못 쓴 걸 못 썼다 말하는 게?
디씨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