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중들에게 유명한 현대 최근 작가들
조남주, 박상영, 김초엽 등등 다 문단에서 밀어준 사람들이고
그 문단과 긴밀한 관계가 되어있는게 결국 서점이랑 출판사들이지
그래서 젊고 유니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작가들을 광고면 광고 홍보면 홍보 밀어주고
조남주는 페미니스트 문학의 바이블 처럼 밀어주고
박상영은 게이라는 타이틀로
김초엽도 장애를 갖고있고 공대생에 젊으니 얼마나 좋은 자본주의의 먹잇감이겠음.
그리고 작가가 어떤 집필할 시간도 없이 문단에서 빨리는 작가들은 무수한 원고 청탁 쏟아질텐데 그거 소화하느라고 자기 복제 하는거고
자유주의 사회에서 이런 말을 하는게 조금 어불성설이라고해도, 결국 자기복제를 재생산하게 만드는 자본주의 문화의 탓도 난 있다고 봄
근데 뭐... 좋거나 실험적인 글 쓰는 작가는 또 잘 안보잖아
글쎄 한유주 얘기가 독갤에서 나왔었나
양선형
원래 책을 별로 안 읽는 사람이었거나, 혹은 책을 써서 상받고 돈벌고 싶어하는 목적이 있는 사람들이 저런 작가 읽고선 욕하는거지 뭐... 어차피 책 좋아하고 많이 읽는 사람들은 알아서 거르거나 호기심에 봤더라도 굳이 끝까지 안 읽고 던지거나 혹은 에잉 영 별로네 그러고 말지 않을까 싶음
마케팅으로 장땡이면 친목이랑 정치질만 신경쓰고. 개판이 되지 않을까? 내부에서 갈등 일어나서 사건사고 일어나고. 어떤 조직이나 있는 이야기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