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세키 현암사 번역 어떰
익명(175.223)
2018-08-27 11:19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오쿠다 히데오 - 공중그네 (은행나무) [3][일반] 레바를5초..(tockaa4) | 18.08.27추천 4
-
이거 표지 약간 그로테스크하지 않냐 [4][일반] 익명(114.199) | 18.08.27추천 3
-
너무 시끄러운 고독 마지막장 남았다 ㅡ[일반] 익명(112.150) | 18.08.27추천 0
-
숄로호프 고요한 돈강 번역 동서 좋음?[일반] ㄴ(117.111) | 18.08.27추천 0
-
글과 형식에 대해서[일반] ★(221.139) | 18.08.27추천 0
-
만성적 집중력저하 [3][일반] ㅇ(49.143) | 18.08.27추천 0
-
힐링용 책들 많던데 [5][일반] ★(221.139) | 18.08.27추천 1
-
황야의 이리는 진짜 쉽띵작인것같다 [4][일반] 하리랑(tmd5443) | 18.08.27추천 3
-
동물농장 감상문 [8][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18.08.27추천 4
-
전쟁과 평화 동서번역 괜춘? [2][일반] 익명(117.111) | 18.08.26추천 0
나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세설>로 송태욱 번역가를 접했는데 정말 번역이 좋았어
전집에 포함은 안되어 있지만 <긴 봄날의 소품>도 번역 괜찮았고
현암사 디자인 이븜
송태호 센세는 믿고 봐도 됨
아 송태욱 센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