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봄?
1/5?ㅋㅋㅋ 이제 막 딕이랑 로즈메리 눈맞아서 쪽쪽거림
그정도면 좀더 읽어봐
현대가 아닌 고전이라서 글을 읽어도 분위기파악이 안돼 얘네 상류층들이 어울려노는 소셜파티 느낌도 안와닿고
재미없으면 안읽으면 되지
책 읽는 거에 정답은 없지
금마가 원래 별 재미 없음
밤은 부드러워라 문장딸로 읽어야하는건데.. 나는 좋아서 두번읽음
쪽쪽대는 묘사 한문단은 미쳤더라 근데 이야기진행하는 내내 나만 분위기파악 못하는 찐따독자돼서 노잼; 내일도 펴기 싫으면 안읽을래
그냥 주인공이 개츠비 비스무리하게 파멸해간다고 보면 됨. 배드엔딩까진 아니지만. 그냥 무던한 애정 드라마 + 의도한 듯한 중구난방 스토리 but 아련한 문장딸.
두번 읽었지만 이야기가 중구난방 마구잡이식으로 흘러가서 쫓아가기 약간 버겁다는 사실은 부정할순 없음. 근데 분위기파악은 글쎄.. 난 장면이 무난하게 그려지긴하던데
얼마나 봄?
1/5?ㅋㅋㅋ 이제 막 딕이랑 로즈메리 눈맞아서 쪽쪽거림
그정도면 좀더 읽어봐
현대가 아닌 고전이라서 글을 읽어도 분위기파악이 안돼 얘네 상류층들이 어울려노는 소셜파티 느낌도 안와닿고
재미없으면 안읽으면 되지
책 읽는 거에 정답은 없지
금마가 원래 별 재미 없음
밤은 부드러워라 문장딸로 읽어야하는건데.. 나는 좋아서 두번읽음
쪽쪽대는 묘사 한문단은 미쳤더라 근데 이야기진행하는 내내 나만 분위기파악 못하는 찐따독자돼서 노잼; 내일도 펴기 싫으면 안읽을래
그냥 주인공이 개츠비 비스무리하게 파멸해간다고 보면 됨. 배드엔딩까진 아니지만. 그냥 무던한 애정 드라마 + 의도한 듯한 중구난방 스토리 but 아련한 문장딸.
두번 읽었지만 이야기가 중구난방 마구잡이식으로 흘러가서 쫓아가기 약간 버겁다는 사실은 부정할순 없음. 근데 분위기파악은 글쎄.. 난 장면이 무난하게 그려지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