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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부터 해서


김영하의 작별인사, 정보라의 저주토끼 읽었습니다.


독서 개초보구요


둘 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 전에는


나는 농담이다,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 연금술사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동물농장, 돈키호테, 허클베리핀의 모험, 톰 소여 등등의 필독서..여기서는 정크 일수도 있지만 해리포터, 리버보이, 대런섄, 스티븐킹 작품 다수 봤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것은 이렇네요.





죄와벌, 아가미,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등의 작품 중에 고민중입니다.


메세지나 사상이 앞서지 않는, 문학이면 좋겠습니다.


한 달에 두 세권 정도 읽을 예정인데,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