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점으로 나오는건 아니지만 sf소설 삼체에 소재로 등장함
나 혼자만의 성경 - 가오싱젠 (2000년 노벨문학상). 6.4 사건이 묘사됩니다. 참고로 이 작가는 망명 가고 6.4 사건을 비판했기 때문에 이 사람의 저작은 모조리 중국에서 금서에요. 이 소설도 예외는 아닙니다.
가오싱젠의 후배이자 역시 망명 작가인 마젠(马建)은 <육신의 흙>(肉之土)라는 소설로 6.4 사건을 다뤘습니다. 이건 한국에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대만 쪽에서 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아참, 가오싱젠의 <도망>이라는 희곡도 6.4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샨사의 <천안문>도 있고요.
위화 <인생> 난 볼만했음 천안문사태를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은 아니긴하지만
중점으로 나오는건 아니지만 sf소설 삼체에 소재로 등장함
나 혼자만의 성경 - 가오싱젠 (2000년 노벨문학상). 6.4 사건이 묘사됩니다. 참고로 이 작가는 망명 가고 6.4 사건을 비판했기 때문에 이 사람의 저작은 모조리 중국에서 금서에요. 이 소설도 예외는 아닙니다.
가오싱젠의 후배이자 역시 망명 작가인 마젠(马建)은 <육신의 흙>(肉之土)라는 소설로 6.4 사건을 다뤘습니다. 이건 한국에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대만 쪽에서 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아참, 가오싱젠의 <도망>이라는 희곡도 6.4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샨사의 <천안문>도 있고요.
위화 <인생> 난 볼만했음 천안문사태를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은 아니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