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쓸수록 존나 좋은 거 같아...


집에 사놓고 안 읽던 책들 스캔해서 


넣어서 보고 있는데 존나 좋음..


7월달 중순  프라임 데이때 일본아마존에서 


페이퍼화이트3 망가버전 9만엔 정도 팔았던가 해서


고민하다가 안 샀는데 


며칠 뒤에 존나 뜬금없이 바로 킨들 뉴 오아시스 삼 ㅋㅋ


케이스는 알리에서 주문.


우리 가족이 책 중독자라 나 어릴때부터 집에 책 존나 많아서 


친구들이 놀러오면 놀랐는데


결국 안 읽던 고전책들을 이렇게 읽기 시작함 ㅋㅋ


킨들 오아시스 보면 볼수록 좋은 기기인데


너무 생각없이 바로 산거 아닌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