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의 감정으로는 이해하기 힘들 정도의 예민한 감정이 화려한 문장으로 나타날 때 일문학의 아름다움이 느껴짐 그냥 너무 좋아 표현할 말이 없다 너무 좋다 어쩌면 이런 감정이야말로 순수한 인간의 유희가 아닐까 - dc official App
ㄹㅇ 문학도 그렇고 일본애들 문화보면 섬세한거 ㅈㄴ 좋아하는듯
문장 보다가 질질 쌀 때 있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