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SF 장르가 왜 발전해야하는데 병신 빡십대가리년아 ㄹㅇ ㅋㅋ SF가 무슨 의학이나 진짜 과학이라도 되냐 병신년아; 그리고 왤케 하나같이 엠생새끼들은 나는 못보으고 주으게으지 라고 뭉개진 발음으로 웅앵 거리는거임 ㅇㅇ? 그걸 니가 알면 뭐 달라짐? 막말로 100년 전 사람들이 몰랐던 걸 지금 니가 알게됐다고 니 씨발 인생이 뭐 한톨만큼이라도 나아진 거 없잖아? 그럼 마찬가지라니까? 이 씨발 무식한년아. 일말의 사유 자체를 못하는 년인가;
익명(185.253)2022-08-03 09:35
답글
ㄴ 얘는 왜 급발진?
익명(175.113)2022-08-03 12:47
SF는 시대가 바뀜에 따라 변화하는 장르라고 생각되기도 함.
1) SF는 쥘 베른,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 시절에는 비경 탐사소설로 시작했다가.
2) 펄프 시대엔 서부극의 무대로 우주로 바꾸어 놓은 스페이스 오페라가 되었고,
3) 존 우드 캠벨 학교에서 훈련받은 작가들이 (빅3를 필두로) 문학과 과학기술을 단단히 결합시킨 작품을 써내었고,
4) 뉴 웨이브 시대를 주창한 마이클 무어콕 덕분에 내우주 관점의 작품들이 나오면서 또 다른 경향의 작품이 나오고,
5) PKD를 존경하는 작가 모임이 브루스 스털링 주도로 사이버펑크 문학 운동이 되어 새로운 서브 장르를 만들어 내고,
6) 2000 년대 무렵부터 유전공학과 나노 테크놀러지를 테마로 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음.
SF는 발전하기보다는 변화하는 장르임
익명(1.227)2022-08-03 10:39
문학에서 발전을 말한다는거 자체가 잘못된 프레임 아닌가?
낫씽(handyup31)2022-08-03 10:51
세상은 무한하게 열려있지만 인간이 가지는 감정의 한계가 막아서고 있어 그래서 변화와 변화를 거듭해
작가보다 과학자들이 더 기여하는 이상한 장르
ㄹㅇㅋㅋ 아직 미답사영역에 대한 신비가 남긴했지만 나는 못보고죽겠지
애당초 SF 장르가 왜 발전해야하는데 병신 빡십대가리년아 ㄹㅇ ㅋㅋ SF가 무슨 의학이나 진짜 과학이라도 되냐 병신년아; 그리고 왤케 하나같이 엠생새끼들은 나는 못보으고 주으게으지 라고 뭉개진 발음으로 웅앵 거리는거임 ㅇㅇ? 그걸 니가 알면 뭐 달라짐? 막말로 100년 전 사람들이 몰랐던 걸 지금 니가 알게됐다고 니 씨발 인생이 뭐 한톨만큼이라도 나아진 거 없잖아? 그럼 마찬가지라니까? 이 씨발 무식한년아. 일말의 사유 자체를 못하는 년인가;
ㄴ 얘는 왜 급발진?
SF는 시대가 바뀜에 따라 변화하는 장르라고 생각되기도 함. 1) SF는 쥘 베른,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 시절에는 비경 탐사소설로 시작했다가. 2) 펄프 시대엔 서부극의 무대로 우주로 바꾸어 놓은 스페이스 오페라가 되었고, 3) 존 우드 캠벨 학교에서 훈련받은 작가들이 (빅3를 필두로) 문학과 과학기술을 단단히 결합시킨 작품을 써내었고, 4) 뉴 웨이브 시대를 주창한 마이클 무어콕 덕분에 내우주 관점의 작품들이 나오면서 또 다른 경향의 작품이 나오고, 5) PKD를 존경하는 작가 모임이 브루스 스털링 주도로 사이버펑크 문학 운동이 되어 새로운 서브 장르를 만들어 내고, 6) 2000 년대 무렵부터 유전공학과 나노 테크놀러지를 테마로 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음. SF는 발전하기보다는 변화하는 장르임
문학에서 발전을 말한다는거 자체가 잘못된 프레임 아닌가?
세상은 무한하게 열려있지만 인간이 가지는 감정의 한계가 막아서고 있어 그래서 변화와 변화를 거듭해
렘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