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판사 버전들은 뭔가 어색한 기미가 보이는데 2부 끝날때까지 읽어도 어색한 부분이 하나도 없다. 진짜 번역 부드럽게 했네.
근데 굳이 신어 번역을 한자어가 아니라 한국식 입말을 했어야했나.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서로 존칭하는것도 뭔가 이상한데.
왜 을유본 추천하는지 알겠다. 나도 오늘부터 을유 추천한다.
하지만 난 펭권꺼 읽을꺼임.
다른 출판사 버전들은 뭔가 어색한 기미가 보이는데 2부 끝날때까지 읽어도 어색한 부분이 하나도 없다. 진짜 번역 부드럽게 했네.
근데 굳이 신어 번역을 한자어가 아니라 한국식 입말을 했어야했나.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서로 존칭하는것도 뭔가 이상한데.
왜 을유본 추천하는지 알겠다. 나도 오늘부터 을유 추천한다.
하지만 난 펭권꺼 읽을꺼임.
표지 원탑 펭귄
신어가 원문에서 기본어휘만 가지고 조합해서 단어만드는거라 적절한 번역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