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읽어본 책들 중에서 여운으로는 이게 제일인 것 같다...억지 신파가 아니라 정말 자연스레 먹먹해지는 흐름, 최곱니다. 안 읽어봤으면 꼭 읽어라 - dc official App
'노벨문학상'
21세기 수상자 중에 가장 대중적인 측면이 강한 소설가 아닐지..밥 딜런 제외하면 - dc App
억지 신파가 아니라 정말 자연스레 먹먹해지는 흐름,,, 그게 신파임
오잉 그럼 신파라는 단어 잘못 쓰고있던 거였나 - dc App
신파의 기준을 나눌수 있는게 아니지만,,, 몬가몬가 감정선을 흔들면 위험해보이긴 함. 한트케나 로브그리예가 왜 클케 쓰는지 이해는감. 감정을 소거하고 싶다는 욕망!!!
그래서 한트케 읽다가 내가 졸도할 뻔 했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