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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귀신들린듯 다읽어버렸네 너무 좋다.


이렇게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 작품은 처음인듯.



진기하고 오묘한 매력이 마치 스트릭랙드의 작품을 소설화 하면 이런게 아닐까 싶음..


몸 작품은 처음인데 인간의굴레에서 도 읽어봐야겠다.


혹시 이런 신비주의 고전또 있나요 추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