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씨발 이런 거 걸려보는 거 첨인데 저건 흠집도 아니고 배송기사가 뭔 책인지 궁금해서 뜯어본 정도 아니냐 시발갑자기 3개월간 책값으로만 알라딘에 20박은 거 아까워지네안에 책은 또 비정상적이다 싶을 정도로 멀쩡해서 더 킹받아
책상태는 어떰? - dc App
책 울고 물 다 들어갔을까봐 환불 절차 알아보고 있었는데 진짜 조오오온나 정상적임. 흠집이나 찍힘도 하나도 없고
책이 쉽게 안다치는듯. 알바새끼들 좆같은책들 넣는게 젤큰문제 - dc App
책 거지같은거 오는건 알바문제 맞는거 같음. 멀쩡한거 있는데도 그냥 아무거나 집아서 넣는듯. 교환하면 멀쩡한책 오니까 더 짜증남. 깨끗한책 있는데도 더러운거 보냈던거 알게되니깐.
뭔 책인지 보고 훔치려 했는데 재미없어 보여서 관둔듯
이거 CJ에서 뽁뽁이 넣어서 배송할땐 안그러는데 가끔 듣보 택배사에서 배달오는 경우에 그럼.. 불안하면 그냥 우체국 택배로 시키는거 추천 결제할때 고를수있음
Cj임 내용물은 문제 없음 존나 안 믿길 정도로
뭔책임?
앨런 포 단편선이랑 노르웨이 숲
ㅋㅋㅋ 책이 흠집 없이 멀쩡하단건 결국 알라딘의 박스가 제 기능을 했다는거 아닌가...?
택배 분류알바 1년 해봤는데 배송문제임. 너희 집 배송타이밍 때문에 존나 무거운거 밑에 뒀다던가
책 멀쩡하면 됐지 뭐 박스까지 책장에 넣어서 보관할건가
책만 멀쩡하면 됐지
이거 오히려 알라딘 칭찬하는 글 아니냐? 츤데레잖아?
택배 문제야 상하차 알바 한번 했었는데 큰박스는 착착 쌓고 나중에 작은 물건들은 위로 막 던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