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까지의 문사철 패러디
죽어도 엔딩이 나오지 않는 재밌는 게임
미친놈이 글장난해 놓은 난해한 책
20세기 최고의 소설 중 하나. 난해한 걸로 유명함. 한국어판엔 주석이 4000천 개가 넘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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