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제작 <여신>이 중편인데, 원래 미인이었던 아내가 전쟁 중 공습으로 화상을 입자, 자기 딸을 최고의 미인으로 키워내기 위해 여러 가지 아가씨 수업을 시키는 아버지가 주인공임. 초반부이긴 한데 진짜 별의별 것을 다 간섭하는데 솔직히 병적이고, 여성성과 미에 강하게 집착하는 모습이 딱 미시마 소설 스타일 같다 - dc official App
미시마 진짜 소재는 기가 막히게 만들어내는 것 같기도 - dc App
글싸개로서의 재능은 확실히 탑클라스 - dc App
혹시 함?
초반이라 모르지만 그런 방향성은 아닌 듯 - dc App
미시마는 천재였다. 다만 사상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서 그만...
ㄹㅇ... 그 사상으로 문학상 후보 거론된 게 놀라운 - dc App
갓본어 고수 짱부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