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계수야 사회과학에선 흔하게 쓰는 건데 철학책에 나오는 건 신기하네
현실이 중요한거 아닌가?
가끔은 철학이 진짜 쓸데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음.
철학이 진정으로 현실에서 큰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음. 한 인간의 추상세계의 놀음에서 끝나지 않고.. 그렇다면 진짜 철학은 쓰레기지
뭐 그렇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음...무슨말을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어...
맥락이 삭제된 짤이라 더 그렇게 느껴질 듯. 직접 읽어보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음
지니계수야 사회과학에선 흔하게 쓰는 건데 철학책에 나오는 건 신기하네
현실이 중요한거 아닌가?
가끔은 철학이 진짜 쓸데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음.
철학이 진정으로 현실에서 큰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음. 한 인간의 추상세계의 놀음에서 끝나지 않고.. 그렇다면 진짜 철학은 쓰레기지
뭐 그렇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음...무슨말을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어...
맥락이 삭제된 짤이라 더 그렇게 느껴질 듯. 직접 읽어보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