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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갠적으로 1권은 수작 2권은 평작 3권은 졸작이라고 생각하거든?
1권때 신기한 세계관이랑 뛰어난 문장력에 반해서 읽게 됬는데 2권부터 좀 묘하게 납득이 안되더니 3권땐 똥싸다 끊은 느낌이였음
덴고랑 아오마메의 인연의 끈이 너무 짧은거 같다고 해야하나? 둘이 연결된게 너무 갑작스럽게 느껴지고 떡밥이 부족했던거 같아
좀 더 기승전결 탄후에 극적으로 만났으면 엄청 감동받았을꺼같은데 그게 안되서 아쉽고
그거 외에도 권총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마지막에 여고생 작가가 붕 뜬 기분? 리틀퍼플에 대해 좀더 서술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없었음
님들은 어케 생각해???
원래 2권이 끝이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진짜??? 너무 인기많아서 3권도 만든거야??
현실과 초현실의 접점 경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작가의 수작
그런가 난 3권이 너무너무 아쉬웠어
존나구림
어떤면에서???
처음에 2권 완결로 딱 출판했는데 몇년 뒤에 3권 냄 나올 당시에도 평가가 좋지 않았던 걸로 희미하게 기억하고 잇음
아 그렇구나 내가 느낀 위화감이 그것때문일수도 있겠다. 3권은 너무 아쉬운점이 많았음
iq84짜리들이 읽는책임?
ㅋㅋㅋㅎㅋ 1Q84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