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구약을 이렇게 생각해 예수의 탄생과 희생이 모든것 보다의 최선이다를 변호하기 위한 장치와 예시들인거지 구약에서 신이 이렇게 이렇게 인간들을 다스려 왔지만 결과는 이랬다 그러니 너희는 이런 상황을 조심해야하고 원하지 말아야한다 이런 의도인것같음 물론 구약 시절의 일을 내가 당하면 억울하고 화나겠지만 굳이 이들처럼 증오하고 분노하고 싶지는 않은데 말이지
구약의 신이 이집트의 신에서 빌려온 것이라면 이해 가능 - dc App
뜬금없네
예수가 구약을 전면부정하지 않았으므로 신약만 골라서 빤다는 건 어불성설이제
선경에서 잠언말고 읽을만한 파트 추천좀
사람의 아들은 쓸데없이 현학적이야. 애초에 그리스도교가 개잡탕종교인거 모르는 게이가 있냐고. 일요일부터가 잡탕 그 자체인데.
이상하게 tmi인 부분은 인정
내생각엔 유대교를 천박하게 묘사하고싶어서 그런것같음
무엇보다 사람의 아들의 주요 테마인 신이 존재하는데 인간의 삶은 왜이리 고달프고 척박한가조차 신정론의 주요 테마에서 빌려온거더라. - dc App
계속되는 의문이잔아 기독교가 비판받을때 나오는 클리셰고
그니까 닳고닳은 주제를 쓸데없이 현학적으로 풀어놨을뿐..민감한 주제다보니 출간 당시 화제가 되는거야 이해를 해도 솔직히 이게 준 고전급의 반열에 올라있는것 자체가 노이해.
한국 사람들이 이런 주제에 평소에 관심이 없엇ㅉ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