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 보면 현대인의 이상 내지 환상이 문장을 통해 살아난 인물 같은데
다들 저렇게 살고싶은 마음 가슴 한편 고이 간직하고 있지않음?
스트릭랜드나 조르바 보면 난 그럼.
내가 좀만 용기있다면,, 내가 좀만 더 추진력있는 인간이라면 이라는 가능성을 항상 상상하게 만드는 인물상들.
스트릭랜드 보면 현대인의 이상 내지 환상이 문장을 통해 살아난 인물 같은데
다들 저렇게 살고싶은 마음 가슴 한편 고이 간직하고 있지않음?
스트릭랜드나 조르바 보면 난 그럼.
내가 좀만 용기있다면,, 내가 좀만 더 추진력있는 인간이라면 이라는 가능성을 항상 상상하게 만드는 인물상들.
남의 아내를 뺏어버리고 싶진 않음
어허 아내가 알아서 쫓아 온 겁니다 .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는 삶은 멋지지만 타인에게 피해끼치면서까지 그러고 싶진 않음
그렇게 몰염치하게 이상을 쫓으니 동경심은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