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 보면 현대인의 이상 내지 환상이 문장을 통해 살아난 인물 같은데 


다들 저렇게 살고싶은 마음 가슴 한편 고이 간직하고 있지않음?


스트릭랜드나 조르바 보면 난 그럼.


내가 좀만 용기있다면,, 내가 좀만 더 추진력있는 인간이라면 이라는 가능성을 항상 상상하게 만드는 인물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