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인가 읽었던 책인데
기억에 엄청 흐릿하게 남았움
외국 여자 시각장애인인데 할아버지인가가 성 모형을 만들고
그 안에 열쇠같은 걸 숨겨놓는데 손녀가 그걸 찾는 걸 했음
시대는 전쟁 중이고 어떤 군인들이 주인공 집에 찾아오는데 여자는 숨어있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어느 남자에 손에 이끌려 지하통로인지 쥐들이 나오는 하수구를 이동함
기억나는게 이게 끝이야
이걸로 찾아줄 수 있나?
책 표지는 흰색이었던 거 같고 총 2권으로 되었던 거 같음.
기억에 엄청 흐릿하게 남았움
외국 여자 시각장애인인데 할아버지인가가 성 모형을 만들고
그 안에 열쇠같은 걸 숨겨놓는데 손녀가 그걸 찾는 걸 했음
시대는 전쟁 중이고 어떤 군인들이 주인공 집에 찾아오는데 여자는 숨어있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어느 남자에 손에 이끌려 지하통로인지 쥐들이 나오는 하수구를 이동함
기억나는게 이게 끝이야
이걸로 찾아줄 수 있나?
책 표지는 흰색이었던 거 같고 총 2권으로 되었던 거 같음.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읽은 기억이 변형된 거 아닐까 세부적인 건 다르지만 할아버지가 만든 지하 세계 속에서 뭔가를 찾아 손녀와 어떤 남자가 함께 이동하고 추격하는 무리가 있고 그런 구조가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