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관련 논문, 책들 전부 찾아보고 자료로 쓸려면 더 찾아보고 해석해야됨. 이런 자료를 도대체 어디서 찾은 건지 의문이 드는 자료도 많음
영화 조디악 보면 주인공이 범인 찾는다고 자료 존나 찾아보고, 자문 구하러 뺑뺑이 존나하는데
비문학 한 권 쓰는 데 작가들이 저러고 다닐 것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고 존경스러움
영화 조디악 보면 주인공이 범인 찾는다고 자료 존나 찾아보고, 자문 구하러 뺑뺑이 존나하는데
비문학 한 권 쓰는 데 작가들이 저러고 다닐 것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고 존경스러움
대부분 교수니까 대학원생들 갈아 넣지 않을까?
완전히 개씨발련들이었네
ㅋㅋㅋ 급발진 모야
ㄹㅇ 피(자료 뒤적이느라 호치키스 심에 손가락 베임), 땀(전기세 아낀다고 열 펄펄나는 컴 앞에서 선풍기만 켜놓고 있음), 눈물(벌라는 돈은 안벌고 또 헛짓거리나한다고 욕하는 아내 말에 상처)로 이뤄진 결과
'변호사 골무'라고 들어봤는지? 책 많이 읽고 자료 많이 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골무'를 가지고 다님. 종이 자료를 워낙 많이 넘가면서 읽으면서 손을 베이거나 철심에 다치거나 할 수 있어서... 변호사들은 대개 골무를 필수품으로 소지하고 다니고, 서초동 법조 골목하면 문구점에서 골무를 판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