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고 여전하게도 나는 책이 오는걸 기다리고 선물같은 책택배박스를 뜯고 책을 확인해보고 책장에 꽂아두는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 책을 보는거만큼이나 좋다아 근데 팔월의 빛은 팔월이라 산건 아닌데 받고보니까 꼭 그런거 같기도해서 막 디게 촌스럽게 느껴져ㅎ여튼 잼나게 보겟음- dc official App
8월가기 전에 다 읽어야겠네
윌리엄 포크너 어렵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