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초반엔 그래도 어느 정도 읽을만 한데, 중간쯤 읽어보면 너무 종교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고 점점 어려워지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종교에 관심이 1도 없는 저로선 진짜 성경 이야기 나올 때마다, 책 덮고 싶어지고, 감흥이 떨어짐...
그냥 해당 부분만 뛰어넘고 다음 부문을 읽어야 되려나....
책 초반엔 그래도 어느 정도 읽을만 한데, 중간쯤 읽어보면 너무 종교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고 점점 어려워지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종교에 관심이 1도 없는 저로선 진짜 성경 이야기 나올 때마다, 책 덮고 싶어지고, 감흥이 떨어짐...
그냥 해당 부분만 뛰어넘고 다음 부문을 읽어야 되려나....
저 다 읽었는데 지루하더라도 다 읽는게 맞을듯
일단 종교적인 얘기가 나온 맥락은 이해하셨나요
어떻게 읽다보면 이해는 하면서 읽어요
12법칙은 피터슨 철학의 기초적인 착상을 모르면 읽기 어려운 책임
오독의 여지가 많다 이말이지~~ 솔직히 전체 500페이지 중에서 70%는 종교 얘기인데 과학주의에 물든 현대인들이 숭고하신 피교수님의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겠냐 하늘에 계신 피터슨 교수님 교수님의 성과가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교수님 요즘 뭐 논란있음? 미카엘라는 뭐 스캔들 있던데
3D는 안꼴류
3주전에 트위터 까는 영상 올렸더니만 그거 때문이었농,,,
삼위일체론에 따라 피터슨=샤피로=성자이므로 교리상 문제는 없는데스
샛별아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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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겠아와요
솔직히 그런거 나오면 대충 아 몇천년된 종교에 담겨있는 지혜를 이용해서 이 사람이 뭔가 말하려나보다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대충 훑어보시길 바랍니다 진짜 의미 없다 싶으면 덮어도 되고 - dc App
한 번, 겉표면적으로 이해하려 하고, 심도 있게 파고들지는 않아야겠음..
박혁거세 알에서 태어났다지만 진짜 알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상서로움을 보여준거자나. 그런 정도로 견지하고 보면 됨.
혹시 글쓴이 나이 어림? 상징에 비중을 많이 실은 책은 나이먹고 보셈 지금 읽는다고 딱히 큰 도움 되는건 아니니
30대 코 앞이요.,
5년후에 읽어도 늦지 않음 영 찝찝하면 대충 쭉 읽고 그냥 덮어버리셈 어차피 이런 책들은 기억도 잘 안남
피터슨 그냥 기독교 뽕에 가득찬 서구 보수주의자임 근데 나름 학자랍시고 예수가 부활했다는건 과학적으로 말이 안된다 이래가지고 정작 기독교에서도 까임.. 그냥 서구의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가치(질서가 어쩌구 선이 어쩌구)를 옹호하는데 기독교부터 진화심리학까지 도움만 되면 상충되는 온갖 내러티브를 끌고와서 갖다붙임
니체 연하게 1샷, 융 연하게 1샷, 기독교 진하게 2샷 = 피터슨
실상 그거 빼면 유튜브 자기계발 영상이랑 다를바가 거의 없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