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 몰라 레후 이러는 게 꼭 거짓말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모르면서 느낌이 좋아서 썼을 수도 있고
전에는 알았는데 잊어버렸을 수도 있고
플라톤이든 니체든 읽지 않았어도 어디선가 보거나 들은 거 괜찮아서 인용했을 수도 있다고 본다.
왜 이렇게 추측하냐고?
내가 그러니까.
나만 그런 것도 아니고
실제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떠들던 몇몇 문학도 분들 생각나는데
모른 척하기보단 진짜로 모를 수 있다는 생각부터 떠오른다.
몰라 몰라 레후 이러는 게 꼭 거짓말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모르면서 느낌이 좋아서 썼을 수도 있고
전에는 알았는데 잊어버렸을 수도 있고
플라톤이든 니체든 읽지 않았어도 어디선가 보거나 들은 거 괜찮아서 인용했을 수도 있다고 본다.
왜 이렇게 추측하냐고?
내가 그러니까.
나만 그런 것도 아니고
실제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떠들던 몇몇 문학도 분들 생각나는데
모른 척하기보단 진짜로 모를 수 있다는 생각부터 떠오른다.
하루키가 이데아도 모를 급은 아닐듯 심지어 자기 책의 부제인데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기사단장1분가?
하루키니까 뭐 그렇겠다만.
하루끼가 그냥 나 몰라 그러니 ㅈ으로 보이나..ㅋㅋㅋ 뭐 이래이래 생각한다 쓰면 철스퍼거들 또 오독이네 잘못 알고 있네 ㅈㄹㅈㄹ들을 할테니...현명하신거지....세계적 베스트셀러 쓰는 온갖 풍파 겪은 저나이 작가가 뭐가 현명한 대답인지 모를까..
일부러 안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