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 개인차가 크다 ' 이다.


기억력을 담당하는 측두엽은 청각또한 담당하는데,
양쪽 귀 바로 위쪽에 위치해 소리에 민감하다.
지속적으로 소리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귀도 먹먹해진다.

이렇게만 들으면
' 음악읃 들으며 책을 읽으면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
라고 말할 수도 있으나 앞에서 말했듯이 개인차가 있다.


성격이 차분하다면 노래를 들으면 오히려 인지 능력을 상향시킨다고 한다.

반면에 쉽게 지루해하는, 말하자면 집중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당연히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이다.

외부 자극에 대한 요구,
그것이 낮으면 전자, 높으면 후자의 경우이다.

자신이 책을 읽을때 마다 50쪽 읽고난 뒤에 심심해서 딴짓을 하는, 그런 사람들은 안 들으는게 좋을듯 하다.

노래는 가사가 잘 들리지 않아 책에 도움이 잘 되는 클래식이나 아니면 빗소리, 이런게 좋다고 한다.




















그러니 책에 집중도 못하는데 독서할 때 노래 듣는건 약간 그런감이 있지만
그래도 듣고싶다면
차라리 클래식이나 자연의 소리를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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