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이 여성을 품으면서 나오는 묘사가
뒷물을 안 해서 똥냄새가 난다. (뒷물은 똥싸고 똥꼬를 씻는 것)
음부에서 젓국 냄새가 난다. (흔히 말하는 x징어)
생각해보니 음부 체취 묘사는 참존가에서 테레자가 토마시 머리에서 여자 음부 냄새를 맡았다는 문장 이후로는 두 번째네
이순신 장군이 여성을 품으면서 나오는 묘사가
뒷물을 안 해서 똥냄새가 난다. (뒷물은 똥싸고 똥꼬를 씻는 것)
음부에서 젓국 냄새가 난다. (흔히 말하는 x징어)
생각해보니 음부 체취 묘사는 참존가에서 테레자가 토마시 머리에서 여자 음부 냄새를 맡았다는 문장 이후로는 두 번째네
소설마다 똥오줌 이야기가 나와서 김훈작가가 이상한 페티시가 있는게 아니냐는 비아냥도 듣긴 해. 하지만 그만큼 원초적이고 날것의 느낌을 줄 수 있는 요소도 없다고 생각해서 난 괜찮은 묘사라고 생각함. 기회가 된다면 헌의 노래도 추천 - dc App
그러고보니 김훈이 테레자 같은 여자 없냐고 할 정도로 호평한 게 기억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