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난해한 뜻의 단어도 한국어로 옮겨진 외래어로 쓰이면 더 쉽게 외워짐.
(드라이브 스루, 테이크 아웃, 프레젠테이션, 인덱스 같이)
자꾸 안 외워지는 단어나 뜻이 여러개여서 실생활에서 잘 안떠오르는 단어,
발음이 너무 어려운 단어는 이렇게 한국어 발음으로 옮겨서 연상되기 쉬운 말로 옮겨놓고 반복해서 보면 됨.
소설에서 본 인상깊은 문장이나
나를 수식하는 말이나
재밌는 인터넷 드립같이 내 관심사에 맞게 내가 외우기 편한 방식, 내가 자주 할 만한 말투로 메모해놓으면
나중에 일상적인 대화나 글쓰기를 할 때 연상이 쉬워지더라.
1줄 요약
내가 검머외가 된다고 생각하고 외우기 어려운 영단어를 섞어서 문장을 기억해놓자.
assertive 자신감있는 확신에 찬, 적극적인 -> 어쩔티비
nosedive - dc App
급식충 -> 스쿨 푸드 인섹트, 이딴식으로 나만의 경선식을 만든다 생각하면 됨. 한번 뇌리에 박히면 잘 안 까먹음
그녀의 유혹에 나는 튜ㅡ매스ㅡㄴ트해졌다
영어 갤러리로
이거 걍 경선식 하위호환이잖아
notoriously aw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