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번호 종이에 적어서 그걸로 찾지 않음? 여기 사서는 내가 사진 캡쳐본 폰으로 보여주니까 폰을 들고가서 계속 찾던데 이런 경우도 있음? 아까는 내 폰 만지작거리길래 황급히 다가가서 봤는데 심심해서 찍었던 셀카들 갤러리에 늘어져있는거 다보고있었음 개빡침
사서가 아니라 도서관 공익인가 그런거 아님?
사서 ㅇㅇㅇ라고 써있던데...하쒸 친절하시긴 한데 살짝 불쾌
아니면 그 장애 있으신분들 사서보조로 채용하는 도서관들 가금 있던데 그런 경우일수도 있고
그렇군아 ㅜㅜ 후
말이 안되는데 책 번호 그냥 한번 보면 잠깐동안은 외워져서 굳이 폰을 들고갈 필요가 없는데 진짜 이상하네ㅋㅋ 더군다나 신입 공익도 아니라 사서가
그걸 외움?ㄷㄷ 어케 외움 아까 이성이냐는 댓 있었는데 동성이었고.. 좀 황당;; 이정도는 기본 아닌가
숫자 한 10개 내외정도 아님? 가끔 번호가 꽤 긴 책도 있긴 한데... 암튼 충분히 외울수있음 거기 일하는사람이라면 더욱
그래? 잠깐 보고 외우능거 신기하네
책정리가 개판이라서 그런건가
게이게이야… - dc App
사랑은 겁자기
걍 폰으로 들고가서 찾는 경우도 있음 근데 그거 외에 만지는건 씹 미친년인듯 - dc App
갤러리로 켜서 보여준거라 뒤로가기 눌러져서 그랬던거 같음.. 근데 이런식으로 당연히 사생활 침해가 이루어지니까 남의 폰을 들고 다른 장소에 가는건 좀 아닌거같음 ㅡㅡ빡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