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어떻게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나갈수 있는지도 안 알려주고, 생각을 할 기회도 안 줌
이러니까 책을 멀리하는 애는 계속 멀리하고 읽는 사람만 읽게되는거 같아 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획기적인 방안이 없나?
작년까지 수험생이었고, 나름 좋은 성적이 나올만큼 공부해본 입장에서 지금 입시는 너무 수동적으로 학습이 하게되는거 같아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끄적여 봄
이러니까 책을 멀리하는 애는 계속 멀리하고 읽는 사람만 읽게되는거 같아 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획기적인 방안이 없나?
작년까지 수험생이었고, 나름 좋은 성적이 나올만큼 공부해본 입장에서 지금 입시는 너무 수동적으로 학습이 하게되는거 같아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끄적여 봄
책은 개뿔 수업시간도 쳐자는새끼가 최소 70%에 가르치는놈도 실력없는 경우가 대다수라 답없다고봄
러시아에서 도끼 책 읽히고 토론하는 수업 한다는 글 독갤에서 읽은 적 있는데 한국에서도 좀 비슷하게 해봐야 함
존잘능력남이 책 읽는 드라마가 흥하면 또 모를까 교육은.....
독서라고 꼭 좋기만한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것보다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지적인 욕망이 있고 지적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몇명 일지가 궁금함. 독서도 지적인 활동중의 하나인데 솔직히 어렸을때 공부 잘하는 모범생들이 독서를 좋아하는 경향이 강했지. 나머지 사람들은 독서를 굉장히 싫어했던걸로 기억함. 사람 성향도 중요해서...
그리고 독서 잘 안해도 분명히 잘먹고 잘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예전엔 읽으라고 안해도 알아서 잘 읽었음 가정교육이랑 디지털기기 탓
요즘은 어릴때부터 영어책 읽히지 않나
세계적으로 책 읽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여긴 기성세대부터 책 안보니까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