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페이지만에 도저히 무슨 말인 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덮은적이 3번이나 됨 ㅠㅠ 아무래도 철학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수 일듯 


근데 칸트 나무위키로 찾아보니 이 양반 이미지랑은 달리 생각보다 유쾌한 면도 많았던거 같네 


그리고 인종차별도 존나 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