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봤던 바퀴벌레 그림으로 평생 벌레 트라우마를 줬지만 존나게 재밌어서 끝까지 읽었음 코로나 확진으로 갇혀있으니 자꾸 변신 생각남 가족구성도 변신이랑 똑같고... 시발 방 밖으로 나가고싶다 히키코모리로 살기는 글른듯
나도 초딩때 벡터맨이 변신하는거 보고 감동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