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서는 숲으로 가서 숲길을 걸으며 <숲길(Holzwege)>을 읽고 싶지만 코로나19에 의해 어쩔 수 없으니 솔의 눈을 마시면서 숲의 향과 상쾌함을 느끼며 <숲길>을 읽는 중.
[일반] 솔의눈 마시면서 <숲길> 읽는중
익명(223.62)
2022-08-04 18:51
추천 1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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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치약 송염 쓰시나요?
아뇨
솔의 눈 마시고 나서 치유받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나만은 아니구나
숲길 난이도 어떰? 존재와 시간급임?
그렇게 어렵진 않음. 존시보다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