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방금 다 보고 왔는데 막장 몰입감 진짜 개미쳤다
소분 2장 이후로 이런 분노는 처음이다
스토리며 글빨이며 다 지린다
좀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최근 읽어 본 것 중 가장 좋았다
이제부터 로스 판다
작품 추천 부탁한다
소분 2장 이후로 이런 분노는 처음이다
스토리며 글빨이며 다 지린다
좀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최근 읽어 본 것 중 가장 좋았다
이제부터 로스 판다
작품 추천 부탁한다
휴먼스테인 좋더라
ㄱㅅㄱㅅ
나는 네메시스
ㄱㅅㄱㅅ
‘미국의 목가 -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 - 휴먼 스테인’ 이렇게 세 작품이 미국 3부작이고, 성적으로 노골적인 작품 읽고싶으면 ‘포트노이의 불평’이랑 ‘새버스의 극장’ 추천
짤막한 작품으로는 '울분'이나 '에브리맨' 추천
ㄱㅅㄱㅅ
전락, 포토노이의 불평
ㄱㅅㄱㅅ
희대의 걸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