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날픈 에로시티즘이니 탐미주의니 하는 건 데카당스에 대한 비판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민족주의가 없고 야만스럽다는 부분은 잘 몰르겟음…
내가 민족주의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조선의 어떤 부분에서 위대함을 느꼈는지도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