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날픈 에로시티즘이니 탐미주의니 하는 건 데카당스에 대한 비판처럼 보이기도 하는데민족주의가 없고 야만스럽다는 부분은 잘 몰르겟음…내가 민족주의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조선의 어떤 부분에서 위대함을 느꼈는지도 의문임
그냥 열폭하는거임
박경리 정도면 나름 한국 탑급 작가 아님? 그냥 열폭이라기에는 이해가 잘안되는디..
지금이야 한국이 일본하고 많이 격차가 적어졌으니 젊은세대는 별생각없는데 고도성장기때 한국인이 일본한테 가지는열등감은 장난아녔거든
ㅋㅋㅋ ㅅㅂ
박경리가 베이비붐 세대도 아니고 26년도에 태어난 사람인데 ㅋ 고도성장기 열등감 ㅇㅈㄹ ㅋㅋ
뭔가 까는 부분은 좀 이해되는데 그걸 정당화 하는 부분이 이해가 안되더라
다자이 오사무나 미시마 유키오 저지른 행태들 보면, 일견 동감함.
다자이 미시마 가와바타 다 선병질적 에로 탐미주의 맞말인 듯 보들레르가 벨기에인들 후드려 깐 거에 비함 양반ㅇㅣ고
그 조선의 위대함을 유종열이가 말했는데 그는 일본인이라서 조선에 대해 제대로 된 말을 할 수없다는 거 아니었냐? 박경리가 조선이 위대하다고 찬양하는 게 아니라
여기 전파딱이 정리해놓은 글 보면 되는데 링크 찾기가 귀찮네
일단 그게 박경리 혼자 난리 피운게 아니라 일본 우익 지식인을 겨냥한 키배로 시작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