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하루키 (아내도 등장함)


를 볼 수 있는 건 좋은데


너무 루즈하고 시시콜콜하고 분량이 많아서 지루하네


차라리 김영하 시칠리아 이야기가 낫다 ..


초반부라 그런가 ?


그냥 안읽고 접을까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