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로부터 읽으셈 ㅋㅋ
버지니아 울프 '파도'를 읽으려면... 책 들고 바닷가로 가야 함. 한국의 경우 서해보다는 동해. 그리고 아무도 없는 시간에 (되도록 새벽) 텅 빈 바닷가에서 파도를 한참이나 바라보면서 멍 때린 다음 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면... 놀랍게도 버지니아 울프가 쓴 구절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어오기 시작함. 실제 경험담임.
등대로부터 읽으셈 ㅋㅋ
버지니아 울프 '파도'를 읽으려면... 책 들고 바닷가로 가야 함. 한국의 경우 서해보다는 동해. 그리고 아무도 없는 시간에 (되도록 새벽) 텅 빈 바닷가에서 파도를 한참이나 바라보면서 멍 때린 다음 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면... 놀랍게도 버지니아 울프가 쓴 구절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어오기 시작함. 실제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