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 나오는것같이 사람들이 남과북으로 나뉘어서 이분법적으로 싸우고 내말이 틀리네 맞네 내편이 아니면 아예 틀린것으로 몰아가고 규정되어버리는거 보면 굉장히 극단적이어 보이면서 이념의대립이 저런걸까 하며 생각이들게된다
난 소설보면서 뭔가 지금의 현실과 똑같다고 느끼는게 최인훈작가도 인간의 불안과 고뇌를 표현하고 소설에 대입하는 작가인데 요즘 현실도 확실성이 사라지고 불확실성의 시대가 되가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확실성을 을 쫒고싶어 극단적인 이분법적 표현(본인이 옳고 남은 그르다 )
쓰고있는거같아
심지어 제3국을 선택하는것도 이도저도 아닌 인간으로 규정되어버리고 어떤무리에도 속하지못함 오히려 불확실한 시대에서 모호함은 사람들이 신뢰하지않음 더 불안함만 가속화됌
소설에서 제3국을 이상세계=중립국으로 표현하고있는데
요즘엔 저런 소모적이고 피곤한 논쟁보단 중립국으로 가고싶다
광장 or 밀실 or 제3국 다들 어느곳에서 살고있니?
여기서도 분명 밀실에서 살고있는 사람도 있고 광장에서 살고있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난 소설보면서 뭔가 지금의 현실과 똑같다고 느끼는게 최인훈작가도 인간의 불안과 고뇌를 표현하고 소설에 대입하는 작가인데 요즘 현실도 확실성이 사라지고 불확실성의 시대가 되가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확실성을 을 쫒고싶어 극단적인 이분법적 표현(본인이 옳고 남은 그르다 )
쓰고있는거같아
심지어 제3국을 선택하는것도 이도저도 아닌 인간으로 규정되어버리고 어떤무리에도 속하지못함 오히려 불확실한 시대에서 모호함은 사람들이 신뢰하지않음 더 불안함만 가속화됌
소설에서 제3국을 이상세계=중립국으로 표현하고있는데
요즘엔 저런 소모적이고 피곤한 논쟁보단 중립국으로 가고싶다
광장 or 밀실 or 제3국 다들 어느곳에서 살고있니?
여기서도 분명 밀실에서 살고있는 사람도 있고 광장에서 살고있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약간 공감. 근데 나는 소박한 평온도 가능하단걸 최근들어 느끼고 있어. 갈등의 존재와 양자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면서도 어느 한쪽을 택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사는 태도. 꼭 어느 편을 들어야만 한다는 것은 소영웅주의적인 심리의 발로가 아닐까? 내가 무얼 하든 세상은 꿈쩍않고 돌아가. 굳이 내가 그 급류에 한마디 보탤 이유는 없지
소영웅주의적이기보단 자신에게 이득인쪽으로 선택하는 사람도 많을거라생각해 …자신의 이득앞에서는 불공평함을 정당화하는게 사람이기도 하니까 뭔가 난 방관자주의적 입장이긴한데 저들 입장에서 보면 내가 너무 제3국으로 가려는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하겠지 ㅋㅋㅋ 요즘 뭔가 사람의 본질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써봣어 아마 나도 더 사람에대해 관찰하고 더 경험을봐야겠지
새삼스럽게..
중립국 콘
“한 뼘의 광장”이 가장 와닿았음.. 내 팔을 궁그렇게 감아 만들어진 한 뼘의 광장. 사랑하는 이 한 사람을 위한 한 뼘의 광장. 소란스런 광장으로부터 도피하여 만들어낸 그 한 뼘의 광장에서 서로 사랑을 속삭이는 것이 낭만 아닐까?
이데올로기 갈등이 다시 심화되는 현재가 마치 40년대 해방기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듦. 홍준표도 이 말 하면서 인생책을 이병주의 <지리산>으로 꼽았더라
발정 준표횽아 추천작 이병주 지리산... 이케 홍보하면 여초에 먹힐거 가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