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용의자 X의 헌신> 참으로 묘한 감정이 드는 결말이다... 해피엔딩은 절대 아니지만... 새드엔딩이나 배드엔딩이라고 하기에도 좀 뭣하고... 이런 명작을 왜 이제야 읽었는지....후...
한5남을 잠재적 범죄자로 여긴다는 내용과 비슷합니까?
좋은 작품이야
사회파 추리소설은 다 저런 느낌이야
추리소설 첨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