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천 교수 영상 유튜브에서 보고 이 분 논문 검색해서 4편 정도 봤는데 이거 아주 골때리는 텍스트네 암만 봐도 한자라는 문자의 한계(좋게 말하면 탐구 거리)가 가장 명확하게 느껴지는 부분인 듯 이런 문자로 학문하는 것은 자살행위에 가까운 것 같다
최진석 교수 책이 입문하기 제일 무난함 좀 억지스러운부분도 없지 않다만
언어의 한계가 느껴진다면 김형효 선생님 비교연구 책도 괜찮은데 좀 어려운 편임
ㄱㅅㄱㅅ
그리고 아무래도 라이벌리가 있다보니까 공자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으면 훨씬 잘 이해할 수 있음 난 장자는 걍 그런데 노자는 재밌게 읽었음 공자랑 비교하는건 논문위주로 봐서 단행본은 잘 모르겠노 근데 워낙 큰 고전적인 주제니까 찾아보면 있을듯?